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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근 일련의 회사 이미지 훼손 기사들에 대한 피씨엘의 입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7.12 조회수 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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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민트 라이프 (뷰민라) 공연이 끝난 후 8일이 지난 시점인 2021. 7. 5.부터 인터넷 언론매체들은 피씨엘을 취재함이 없이 회사의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기사들을 연속적으로 배포하였습니다. 이에 피씨엘은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한 정정보도 요청을 하였는바, 다음과 같이 정정(추가, 삭제, 변경)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 뉴스핌 기사에 대한 피씨엘의 정정보도 요청에 따른 정정보도

 

2021. 7. 5. 수정 전 기사를 게재할 당시 뉴스핌은 피씨엘을 취재하지 아니한 결과, ‘사용적합성 평가에 관한 인식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피씨엘은 뉴스핌에 사용적합성 평가에 관한 충분한 설명을 하였습니다. 뉴스핌은 피씨엘의 설명을 받아들여 관련 내용을 추가하였고, 추가된 내용과 상충하는 부분을 변경 내지 삭제하였습니다.

https://www.newspim.com/index.php/news/view/20210705000425

 

(1) ‘추가된 내용

 

 

피씨엘 측은 "해당 제품 성능시험을 시행하는 기관의 윤리위원회(IRB) 승인을 받은 사용적합성평가의 일환으로 기관의 책임아래 적법하게 평가가 이뤄졌다""현장에서 참가자들의 동의서를 모두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용자적합성평가는 의료기기 인허가를 받기 위한 절차로,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등을 검토하는 과정이다.

 

 

(2) ‘추가된 내용에 맞추어 변경내지 삭제된 내용

 

부제목에 [수천명 모인 공연에서 무허가자가검사키트 사용 논란]으로 게재되었던 부분은 [수천명 모인 공연에서 미허가 자가검사키트..회사측 "사용적합성평가"]로 변경되었고,

 

부제목에 [PCL·주최측 문제없다”...식약처도 뒷짐만]으로 게재되었던 부분은 [PCL "사용자적합성평가의 일환" 해명]으로 변경되었으며,

 

부제목에 [의료진 필요하지만 관람객 알아서검사 후 입장]으로 게재되었던 부분은 삭제되었습니다.

 

2. 연합뉴스 기사에 대한 피씨엘의 정정보도 요청에 따른 정정보도

 

2021. 7. 6. 연합뉴스는 페스티발 관련 기사를 게재하였고, 피씨엘은 사용적합성 평가에 관한 충분한 설명을 하였는바,

[무허가 키트 8천명 관객 대상 성능시험]으로 게재되었던 부분은 [피씨엘 미허가 자가진단키트로 8천 관객대상 '사용자적합성평가']로 변경되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706108000017?input=1195m

 

3. 뉴시스 백영미 기자님이 피씨엘을 취재함이 없이 배포한 일련의 회사 이미지 훼손 기사들에 대하여

 

기자님은 2021. 7. 6. [식약처 "피씨엘 '의료기기법' 등 위반 여부 검토"]라는 제목으로 회사 이미지를 폄훼하는 기사를 배포하였습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706_0001503083&cID=10201&pID=10200

 

이 기사에 대해서는 2021. 7. 9.까지 23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기사를 비판하는 댓글이 대부분입니다. 그 중 일부만 발췌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kh48**** : 해외에서 인정하고 널리 사용하는 제품을 정작 우리는 사용을 못하고.. 해외 직구를 해서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사용하는 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선별진료서 가보면 애기들 검사 받기 전부터 주사 맞으러 가는것처럼 울구불구 하는데 주사도 못맞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간편한 방법으로 자주 집에서 엄마들이 안전하게 체크할수 있는 날이 빨리오길 바랍니다.

 

life**** : 구린내가 진동을 하는구나..어린이와 노인, 장애인까지 다 사용하기 편리한 타액검사키트를 허가 늦추고 비방기사 쏟아내는 이유는? 만약에 비리가 있었고, 검찰에서 수사하여 밝혀내면 그 검사는 차기 검찰총장감이다.

 

sky0**** : 제대로된 기자라면 사용자적합성 평가하는 기관을 취재해야지 남의 기사 베끼지말고

 

 

기자님은 더 나아가 2021. 7. 9. [대형 야외음악축제 관객 8천명 자가검사 적법성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709_0001507038&cID=10201&pID=10200

 

같은 날 다시 [대형 야외음악축제 관객 8천명 자가검사 적법성 논란(종합)]이라는 제목으로 회사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기사를 각 배포하였습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709_0001507655&cID=10201&pID=10200

 

두 기사에 대해서는 2021. 7. 10.까지 57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기사를 비판하는 댓글이 대부분입니다. 그 중 일부만 발췌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smka**** : 백영미 기자 적당히 좀 하시지요?! 같은 기사를 수정만 해가면서 악의적으로 줄기차기 올리는 이유가 뭡니까? 동종업계 상장 날짜 홍보하는 기사까지 올려가며 말입니다. 너무 속보이는 짓 아닙니까? 도대체 돈을 얼마나 받아드셨길래 작정하고 초딩마냥 줄기차게 악의적으로 기사 올리시나요? 기레기들 나름의 상도덕이 있지 당신 가족 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델타변이로 전세계가 혼돈속에 코로나 변이 잡는데 유럽 및 아시아 전세계 50개국 넘게 애국하고 있는 중소기업 기술 깎아내려서 당신이 얻는 이익이 뭡니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부끄럽지 않소?

 

hono**** : 와 백영미 기자? 기레기가 이런 사람이겠죠? 진심 뭐하는지..같은 기사반복?사주 받으셨나요?

 

inth**** : 기자양반. 특정 기업들에게는 우호적 기사, 특정 기업들에게는 악의적 기사를 지속적, 반복적으로 올리는 이유가 뭔가요? 그 의도가 궁금하네요. 뭐라도 받으셨나?

 

 

기자님은 회사 이미지 훼손 기사들을 연속적으로 배포하면서, 배포 이전에 회사를 취재하지도 아니하였고, 배포 이후 회사가 잘못된 기사를 바로잡는 공지를 하였음에도 이를 무시하였으며, 2021. 7. 12. 현재까지 회사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는바, 피씨엘은 이와 관련된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피씨엘은 일련의 악성 기사들에 대하여 커 나가는 기업의 성장통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피씨엘의 모든 임직원은 글로벌 연구 경쟁력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서 지금도 열심히 연구하고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발발 이후 타액으로 만든 항원제품을 최초로 시장에 내놓아 면봉으로 검사할 수 없는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들도 사용할 수 있는 코로나검사 키트를 내놓았듯이, 연구와 신제품 개발 및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한시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관련 부처와 언론 및 국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피씨엘 임직원 일동 올림